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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광산 1층

툴라의 욕심으로 인해 폐쇄되었던 얼음광산은 모험가들에 의해 다시 개척되었다.

마력 수정을 얻기 위한 개척이었으나, 광산에 존재하는 것은 수정이 아닌 수많은 몬스터들이었다.

출현 몬스터

외형

이름

레벨

설명

언데드

마이너

111

전쟁이 끝난 수백 년 전, 대륙의 부흥을 위해 얼음 광산에서 수정을 캐던

광부들은 몬스터들에 의해 변질된 수정을 오랜 시간 접촉하게 되어

점점 오염되었다.

그렇게 광부들은 하나 둘씩 죽게 되고 죽어서 마저 편히 눈감지 못하고
언데드가 되어 얼음 광산을 떠돌며 눈에 보이는 것을 무차별 적으로

공격하는 몬스터가 되어 광산을 지키게 되었다.

언데드

매니저

112

언데드 매니저는 얼음 광산이 부흥할 시절 광부들을 관리하는
관리자였으나 언데드가 된 이후로부터 자신이 누구인지 자각하지 못하고

얼음 광산에 갇혀 떠돌게 되었다.

오직 자신이 쓰던 지휘봉 만이 광산의 관리자였음을 추측하게 한다.

마인 뱃

115

동굴 박쥐가 오염된 수정에 노출되어 생긴 변종 몬스터이다.
장난스러우나 꽤나 폭력적이고 박쥐치고는 육중한 몸크기를 자랑한다.
눈이 잘 보이지 않아 이리저리 두리번거리고 다니는 것이 특징이다.

타란

툴리카

118

과거의 얼음 광산엔 수정을 갉아먹는 작은 거미들이 많이 서식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 거미들은 점점 포악해지고 덩치가 커졌으며

턱 관절과 다리 관절이 많이 발달하게 되었다.

결국 좋지 않은 기운이 흐르는 얼음 광산에서 지내던 거미들은
괴물로 변해버렸다.
튼튼한 앞발로 내려찍는 공격이 특징이다.

아이스 웜

113

페룸 지역에서 서식하는 파이어 웜은 본래 포자 식물로 오랜 시간을 거쳐

포자를 날려보냈다.

이중 일부가 광산에서 살 수 있게 진화했는데 이 몬스터를
아이스 웜이라 한다.
태생이 식물이라 움직일 수 없지만 강력한 원거리 공격을 한다.

아이스

서펀트

120

아이스 서펀트는 얼음 광산이 생기기도 전에 이미 터를 잡고
있는 몬스터였다.
과거에는 그 수가 매우 적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생존 능력이 강해지고

난폭해져 얼음 광산이 개발되고 폐광 될 때까지 살아남게 되었다.

거대한 몸집도 위협적이지만 강력한 마법 공격을 구사한다.

씰 크래셔

112

예로부터 와이즌은 암석들이 오랜 시간 마력의 압력을 받아 변질되어
금속처럼 단단해진 것을 마력이 돌에 갇혔다하여 씰이라 불렀다.
그러나 얼음 광산 지역에서 발견되는 씰들은 그 크기가 크고 자력으로 움직일 수 있었으며 급기야 폭발하기까지 했다.
여행자들은 씰이 폭발하며 주변을 파괴시킨다 하여 씰 크래셔 라고 이름을 붙이고 피해 다녔지만, 씰 크래셔는 인간을 발견하면 따라붙는 성질이 있어 피하기가 어렵다.

마인 고렘

117

폐허가 된 광산의 자제들이 마력에 의해 뭉쳐서 만들어진

원념의 집합체이다.

곡괭이를 수족처럼 다뤄 매우 난폭하고 위험하다.
커다란 몸집을 이용하여 지반을 흔드는 강력한 공격을 한다.

보스 몬스터

외형

이름

레벨

설명

툴라

130

먼 옛날 타이온과 와이즌이 협력하여 프리스톤 대륙을 개척할 시기에
툴라는 모라이온 왕국에서 손꼽히는 지도자로 추운 동북부 지방을
개척하기 위해 파견되었다.
툴라는 동북부 지역에서 마력 수정을 발견하고 광산을 건설해 마력 수정을 채취하여 모라이온 왕국을 번창 시키려 했으나 툴라는 점점
이 마력 수정들을 독점하고 싶어졌고 수정이 오염됐다는 핑계를 대며
광산을 폐기하고 수정이 가득한 광산에서 나오질 않았다.
광산 안의 넘치는 마력은 툴라가 제어할 수 없을 정도였다.
점점 힘들어진 툴라는 내쫓아버린 사람들에 대한 미안함과 죄책감,
후회들이 밀려왔지만 한편으로는 마력 수정을 독점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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