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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가 존재하는 제주도 지역의 음식을 참고하시면 될 듯해서...제주도 지역의 음식 중 육류를 제외한 부분만 참조 사이트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참조 사이트에 가시면 이미지와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젓 갈 류
* 새우젓, 아가미젓, 멸치젓
* 꼬치젓갈, 조개젓, 창란젓, 명란젓

밑 반 찬
* 개장, 굴젓, 자리젓, 콩장, 멸치볶음
* 쥐포무침, 오징어포무침

제주를 이미지화 할 계획이시라면...제주의 토속어를 이용하시는것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지숙 - 바닷고기를 일컫음
놈삐지 - 무말랭이를 말함
둠비 - 두부를 말함
물외지 - 오이장아찌를 말함

감비역 : 깜뿌기
콩각매기 : 콩깍지(*콩고질· 콩주셍이· 콩꺼죽)
놈삐 : 무
송키 : 국을 끊여 먹을 수 있는 푸성거기
검 질 : 김
콥데산이 : 마늘
패마농 : 파
쇠우리 : 정구지


http://adm.jejusi.go.kr/ad90/shopname_13.html 참조
http://www.e-jeju4u.co.kr/culture/accent/accent.ht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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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들이 사용하는 장비(도구)

숨비 - 소리 해녀들이 물속에서 잠수해 물질을 하다가 밖으로 나오면서 일분 넘게 참았던 숨을 배앝아 내는 소리이다.
태왁 - 바다속에서 일분넘게 물질을 하면서 해산물을 캐내려 면 육체적으로 너무나힘이 든다 그래서 부력을 이용해서 만든 태왁에 잠시 지친 몸을 가슴에 놓고 헤엄치는 도구이다.

망사리 - 테왁 밑에 달아놓는 것으로 채취한 해산물을 넣어두 는 그물주머니다.
좀망사리 - 허리에 착용하는 그물로 작은 그물주머니이다.
잠수복 - 해녀들은 계절을 가리지 않고 깊이 육 미터에서 이십 미터까지 되는 바다속을잠수해 소라나 전복같은 것을 따고 미역 과 해초를 캐기 때문에 수압과 추위을 막아주는 옷.

빗창 - 전복을 떼낼때 사용하는 길쭉한 쇠붙이 도구.
정게호미 - 해조류를 캘때 쓰는 도구.
골괭이 - 성게, 문어등을 잡을때 사용하는 도구.

소살 - 고기를 찔러잡을 때 쓰는 도구.
납덩이 - 10-20킬로 되며 허리에 맨다. 납은 물속에서 활동을 자유롭게 하며 잠수도 쉽게 할수 있게 한다.
물안경 - 물속에서 물고기, 전복, 문어, 해산물등을 볼 수 있게 하는 물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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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지역의 음식
예전에 제주도는 아주 척박하고 험한 곳이어서 조선시대에 어떤 이가 귀향 가서 "가장 괴로운 것은 조밥이요, 가장 두려운 것은 뱀이요, 가장 슬픈 것은 파도 소리다."하고 지은 글이 있다. 지금은 천혜의 자연 자원으로 세계적인 관광지로 손꼽힌다.
예전에 제주도는 해촌, 양촌, 산촌으로 구분되어 있었는데, 양촌은 평야 식물 지대로 농업을 중심으로 생활한 곳이었고, 해촌은 해안에서 고기를 잡거나 해녀로 잠수 어업을 하고, 산촌은 산을 개간하여 농사를 짓거나 한라산에서 버섯, 산나물, 고사리 등을 채취하여 생활하던 곳이었다. 쌀은 거의 생산되지 않고 콩, 보리, 조, 메밀, 고구마가 많이 나고, 감귤과 전복, 옥돔이 가장 널리 알려진 특산물이다.
제주도에는 근해에서 잡히는 특이한 어류가 많다. 음식에도 어류와 해초를 많이 쓰며, 된장으로 맛을 내는 것을 좋아한다. 이곳 사람들의 부지런하고 소박한 성품은 음식에도 그대로 나타나 음식을 많이 장만하지 않고, 양념도 적게 쓰며, 간은 대체로 짜게 하는 편이다. 죽이나 범벅이 많고 찬물 중에는 국이 많은 편이다. 싱싱한 해물은 회로 먹으며, 바닷고기로 국을 많이 끓이고 죽에도 넣는다. 다른 곳에는 없는 자리돔과 옥돔, 오분자기 등이 잡힌다. 수육으로는 돼지고기와 닭을 많이 쓰며 겨울에는 꿩으로 만든다. 제주 돼지는 특히 뒷간에서 기른 똥돼지가 연하고 맛있다고는 하지만 지금은 없어졌고 대신 흑돼지가 맛있다. 한라산에서는 표고버섯과 산채가 많이 나고, 겨울에도 따듯하여 김장을 많이 담그지 않는다.
주식으로는 잡곡밥을 많이 해 먹고, 메밀이 많이 나와 이것으로 칼국수, 저배기, 범벅, 빙떡 등을 만든다. 죽엔 전복, 옥돔, 깅이(게), 초기(표고버섯), 닭, 매역새(미역)등을 넣어 끓인다. 찬물 중 국에는 몸국, 고사리국, 톨냉국, 갈치호박국, 옥돔국, 돼지고기 육개장 등이 있다. 싱싱한 어류는 거의 회를 치는데 특히 자리물회, 물망회, 전복회 등이 별미이고, 옥돔, 갈치, 자리, 상어 등은 구이나 찜을 한다. 그밖에 양애무침, 꿩적, 초기전, 두루치기, 돼지불고기, 톳나물, 동지김치, 자리젓, 오분자기젓 등이 있다. 떡은 빙떡, 오메기떡, 차좁쌀떡, 감자떡, 상애떡 등이 있고 약과, 닭엿, 보리엿을 즐겨 해 먹으며, 음료로는 밀감화채, 자굴차, 소엽차, 설록차 등이 있다.

몸국

제주에서는 잔치 때 빼놓을 수 없는 별식으로 돼지고기나 뼈를 삶은 국물에 내장과 몸을 넣어 끊인다. 특히 햇몸으로 끊인 국을 촘몸국이라 하여 별다른 맛으로 치기로 한다. 몸은 보통 모자반이라 불리 우는 길이가 1∼3m 정도 되는 가지가 많은 바닷말 해초류로서 지방질, 칼슘을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연한 것을 채취해서 식용으로 이용한다. 몸국은 돼지고기의 진미가 우러나와 고기국물의 느끼함 보다 구수한 맛 때문에 고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몸국 만큼은 즐겨 먹을 정도로 그 맛이 독특하다. 특히 모자반은 지방을 흡수하고 비계의 역한 냄새를 없애 주므로 몸국은 많이 먹어도 배탈이 나지 않는 영양이 풍부한 음식으로 많이 애용된다.

옥돔구이

제주도에서 "생선" 또는 "솔라니"라고 불리우는 옥돔은 일본근해와 제주도 연안에서만 잡힌다. 맛이 은근, 담백하여 한번 맛본 사람은 누구나 다시 찾게 되는데 옥돔은 뼈, 껍질, 눈의 영양가가 높고 단백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예로부터 허약 체질인 사람들의 병후 회복을 위해 죽으로 끓여 많이 이용해 왔다. 옥돔구이는 옥돔의 배를 갈라 넓적하게 펴서 약간 시들하게 햇볕에 말린 후 구어 먹는데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어서 옥돔 말린 것을 상자 단위로 포장하여 제주여행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으며, 제주도내 대부분의 향토음식점에서 맛볼 수 있다.

자리회

자리로 만드는 음식종류는 자리물회, 자리마른회, 자리구이, 자리젓 등이 있으며 그 중 술안주와 식사를 겸할 수 있는 자리물회를 많이 선호하는데 자리의 비늘을 벗기고 머리와 지느러미, 내장을 제거한 후 잘게 썰어서 식초, 깨, 풋고추, 마늘, 참기름 등 양념을 하고 적당히 물을 부은 다음 얼음을 띄워 만든다. 자리마른회는 자리돔의 비늘을 벗겨내고 머리, 지느러미, 내장을 제거한 후 배속을 깨끗이 씻어내어 초장에 찍어 먹는다.
붕어 만한 크기의 돔으로 여름철 가장 인기가 높은 물회의 재료로 제주의 향토 미각을 대표하는 고기다. 5월부터 8월 사이에 잘 잡히는데 자리의 본고장은 모슬포 앞 바다로 이 곳에서 잡은 것이 부드럽고 연하다.

해삼물회

해삼은 영양가가 뛰어나 골격 형성에 필요한 칼슘과 철분이 풍부하며 발육기 어린이 특히 임산부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해삼물회는 해삼 2마리 정도를 잘게 저며 미나리, 배, 오이 등을 썰어 넣고 초된장에 버물려 갖은 양념과 함께 시원한 냉수를 넣고 잘 저은 후 얼음을 둥둥 떠놓아 보기에도 맛깔스러워서 군침이 절로 도는 음식이다.



성게국

제주도는 섬 중의 섬이라 일컬을 만큼 우리 나라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섬이다. 또한 그 명성만큼이나 해산물도 거의 없는 것이 없을 정도로 풍성하게 난다. 그래서 제주나들이는 계절에 따라 그 맛을 찾아 즐기는 재미가 그만이다. 겨울에 제주를 찾으면 가는 곳마다 내놓던 갈치회와 갈칫국은 이른봄 진달래와 유채꽃이 피어나면서 서서히 자취를 감추고, 제주의 명물인 옥돔이 봄의 미각을 사로잡는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벚꽃이 지면서 보리이삭이 피어나 바람에 나부끼기 시작하면 이름난 맛집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성게국' 현수막은 내걸고 초여름 제주의 진미를 선사한다. 제주 성게가 제철을 맞는 시기이다. 성게는 5월말에서부터 6월 사이의 제주 바다에서 많이 잡힌다. 이 무렵에 가장 살이 오르고 맛이 들어 있어서 제주 해녀들은 바위틈에 붙어 있는 성게를 따낸다. 제주에서 자연 서식되는 성게는 보라성게로서 껍질을 깨어보면 노란 살이 있으며, 달콤한 맛이 있다. 미역과 함께 참기름으로 살짝 볶은 후 오분자기를 넣고 국을 끓어내면 성게알은 노란빛을 더하며 순두부처럼 엉키어 담백한 맛으로 제주를 찾는 이들이 즐겨 찾는다. 제주 사람들은 성게를 '구살'이라고도 불러 성게국은 '구살국'이라 부르기도 한다. 성게국은 웬만한 육지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음식이다. 그도 그럴 것이 성게국은 제주에서나 맛볼 수 있을뿐더러, 그것도 초여름 한철이 제맛나는 계절식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성게는 그렇게 흔하게 나는 것도 아니어서 고급 일식집에서나 담뱃갑만한 나무접시에 생으로 두어 점 내놓는 것이 고작이다. 그나마 요즘은 동해안 것은 거의 전량 일본으로 수출되어 현지에서조차 구경하기가 어렵다. 가장 많이 잡힌다는 제주에서도 예로부터 산모의 산후식과 남자들의 술병을 치유하는 귀한 음식에 들었고, 바다에서 나는 생물 중 영양가가 가장 뛰어난 것으로 꼽혀 귀하기는 마찬가지다.

해물뚝배기

三多(삼다)의 섬 제주에는 신선한 해물로 만든 다양한 요리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 제주사람들이 즐겨 먹는 것이 해물뚝배기다. 일명 작은 전복이라 부르는 오분자기와 조개, 성게알, 오징어, 새우등 다양한 해물과 두부, 쑥갓 등을 넣어 된장으로 맛을 낸 것이다. 바다 내음과 해산물에서 우러난 국물이 된장 맛과 어울려 얼큰하고 시원하다.

갈치호박국

갈치는 몸이 길고 납작한데다 은빛이 햇빛에 반짝이면 마치 번뜩이는 칼날 같아서 웬만한 고장에서는 갈치로 써놓고도 칼치라고 읽는다. 정약전의 <자산어보>에 보면 '갈치의 모양은 긴 칼과 같고 몸집은 8-9', 이빨은 단단하고 빽빽하다. 맛은 달고 물리면 독이 있다. 이른바 꽁치의 종류나 몸이 더 납작하다.'고 했다. 서울의 골목길에서는 얼음을 듬성듬성 얹어 오는 갈치와 소금을 뿌려 약간 섭간한 것들이 생선차에 실려 온다. 차에 둘러선 주부들과 흥정이 이뤄지면 반쯤 접어 끈으로 질끈 매주거나 툭툭 토막내 비닐주머니에 담아 준다. 이것을 깨끗이 손질하고 소금을 알맞게 솔솔 뿌려 채반에 얹어 꼬득꼬득하게 말리거나 간이 제대로 배도록 잠시 덮어놓았다가 노릿노릿하게 구워 놓으면 그 맛이 독특하다.
겨울로 접어드는 11월부터 잡히는 갈치는 이듬해 2, 3월까지 이어지면서, 이때 잡힌 것이 1년 중 가장 기름지고 맛이 뛰어나 회로 먹을 정도로 알아준다. 갈치는 살이 연하고 기름져 약간 간을 해 구이를 해놓으면 그 맛이 일품이고, 도시 사람들이 가장 잘 기억하는 갈치구이다.
그러나 갈치를 직접 잡는 제주도에서는 갈치맛의 기준이 내륙지방과는 전혀 다른 데 있다. 갈치로 회와 국을 끓이고 찌개를 하고, 그 다음에야 구이로 낸다. 싱싱한 갈치는 가장 맛있는 횟감이고, 귀한 손님이 오면 물 좋은 갈치를 사다가 갈칫국을 끓여 주는 것이 제주도 사람들의 극진한 대접이다.
아직 갈치회를 먹어 보지 못했거나 이런 대접을 받아 보지 않은 도회지 사람들은 갈치회나 갈칫국이야기를 하면 의아한 표정을 짓는다. 하지만 한 번이라도 그 맛을 보고 나면 생각이 쉽게 바뀌게 된다. 특히 제주도 갈칫국은 제주 사람들이 오랫동안 먹어온 토속음식이고, 산모가 아기를 낳으면 끓여 주던 국이기도 하다. 그러니 비린내가 날 리 없고, 그나마 요즘은 갈치가 옛날처럼 흔치 않아 더욱 별미로 꼽히게 됐다.
갈치는 단백질 함량이 많고 지방과 당질이 있어 고유한 풍미가 있다. 갈치는 다른 생선과 마찬가지로 칼슘에 비해 인산의 함량이 많은 산성식품이므로 채소와 곁들여 먹어야 좋다.



전복죽

←전복
제주바다는 거칠어서 전복양식을 할 수 없어 제주에서 나는 전복은 무공해 자연산이다. 옛날 진시황제가 불로장생에 좋다 하여 널리 구한 것 중의 하나가 제주전복이었으니 그 영양가를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는 최상의 건강식품이다. 전북은 제주도 해안가 곳곳에서 많이 잡히나 특히 성산포 전복죽이 유명하다. 전복죽의 조리법은 전복을 쌀과 같이 넣어 기름에 볶게 되면 전복의 연한 맛이 사라지기 때문에 우선 전복내장만을 골라내어 불린 쌀과 함께 참기름에 넣어 살짝 익혀 내는 것이 중요한 비법이다. 전복은 체내 흡수율이 좋아서 임산부, 비만증, 간경화증 환자 등의 영양식으로 좋으며 특히, 간 기능 회복에 특효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분자기 솥밥

오분자기는 제주도가 전국전체의 약 70%를 생산하는 전복과의 패류로서 생산량이 감소 추세에 있는 고급 수산물로 영양분이 풍부하며 건강식으로 아주 좋은 식품이다. 전복과 오분자기는 그 모양새로 쉽게 구별할 수 있다. 전복은 오분자기에 비해 몸체가 크고 출수구(호흡구멍)가 4-5개인 반면, 오분자기는 몸체가 작으면서 출수구가 7-8개로 전복보다는 많다. 또 전복은 출수구의 모양이 껍질위로 나와 있는데, 오분자기는 밋밋한 편이다. 그리고 오분자기는 제주에서만 생산된다. 성장률 면에서는 오분자기가 빠르고, 맛에서도 다소 차이를 보인다고 한다. 오분자기 돌솥밥은 전복의 새끼격인 오분자기의 오독오독 씹히는 맛과 향긋한 표고버섯 등이 어우러져 특색 있는 맛을 낸다. 영양식으로 좋은 오분자기 돌솥밥은 사골육수 국물에 보리콩과 오분자기를 넣어 만드는데 맛의 비결은 갖은 양념을 한 양념간장과 마아가린으로 입맛에 맞게 적당히 넣어 비비면 군침 도는 고소한 냄새가 식욕을 돋군다. 이 외에 해물을 넣어 만든 해물돌솥 비빔밥도 별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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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째 답변
해녀의 장비로는 ① 망사리(그물로 주머니처럼 짜서 채취한 해산물을 담는 것으로 아구리가 좁고 그물테에는 뒤웅박이 달려 있어 그물이 가라앉지 않도록 되어 있다), ② 태왁(또는 박새기라고도 하며 망사리에 달린 뒤웅박을 말한다), ③ 빗창(어획도구:30cm 가량의 단단한 무쇠칼), ④ 호미(제주에서는 낫을 호미라고 한다), ⑤ 갈갱이(호미), ⑥ 갈쿠리, ⑦ 소살(1m 정도의 작살), ⑧ 물수건(해녀들의 머리가 흩어지지 않도록 동여매는 수건), ⑨ 눈(방수경:‘통눈’과 ‘쌍눈’의 2가지가 있다), ⑩ 잠수복(무명 잠수복 대신 고무잠수복) 등이 있다.
 
  • 디로마 2020.12.30 16:44
    엄지척;;^0^
  • 멀티탭 2020.12.31 18:08
    오분자기는 폐타이어에서 자라기때문에 몸에 나쁨. 추천할걸 추천하십시오. 그리고 전복과 비유할게 아니라 홍합과 비교를 하셨어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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